오랜만에 바톤을 받아왔다아아아아아앙?[..]

사랑하는 이웃 바톤~♡

이라는데, 난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! 난 소중하니까! 하하하하하하하하

 -석양을 향해 달린다



흠흠.

 혹성님께 받아오긴 했는데, 이거이거 해도 넙죽 받아온게 은근히 부담이[..]

  1. 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
    감사합니다. 바톤주신 '외톨이혹성' 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. 알흠다운 밤이에요. 알라뷰 쏘 마취!
  2.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?
    '외톨이혹성'님께 받아왔습니다.
  3.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
    글을 재밌게 잘 쓰시는 분. 좋고 싫은 것도 분명해 보이시고.. 뭐, 그렇네요.
  4. 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?
    아담한 체구에 무표정한 얼굴이 떠올랐어요![..] .. 개인적인 상상이니까요. 최근엔 피곤함이 묻어나는 표정이 아닐까 합니다.
  5. 남자입니까? 여자입니까?
    여자입니다.
  6. 예상되는 체형은?
    M사이즈 추리닝이 잘 맞는다고 하셨어요[..] 그러므로 체형은 M![..]
  7. 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?
    맛깔나게 글쓰기... 라고 생각하는데... -먼산
  8. 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?
    책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요. 빵 만드시는 것도 좋아하시나?[..]
  9. 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?
    '그 분만의' 라고 할 순 없지만. 제 인간관계 안에선 '유일하게' 운전을 무서워하지 않으시는 여자분... 인듯(그렇게보여요)
  10. 그분을 좋아하십니까?
    ....네?[...] 좋고 싫고가 성립될 만큼 아는 분이 아니에요. 하지만 글들을 읽어보면 제가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들에 해당하는 분 같진 않아요.
  11. 얼만큼??
    ..... 저기요?
  12. 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?
    ..... 몰카부터 설치해볼까요?[..] 건강에 지장없는 만큼은 되시길[..]
  13. 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?
    잘 내신답니다.[..]
  14. 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??
     연애는 어디가고..-갸웃  어쨌거나 '사회적 선의'에서 독신을 지향하는 저로선 감사해할겁니다. 잇힝. '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드릴게요' 라고 한 다음, 사회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로 꼬질함을 유지하게끔 한다던가 할지도[..]
  15. 이 문답을 가져가실 분 30명을 적어주세요.

   음음. 방문객 중에 내 링커들(혹성님 포함 ㄱ-). 부담시러워서 못하겠다면 현금 5만원을 입금하던가![..]

by 페이옌 | 2006/08/19 00:27 | 일반 싸가지 | 트랙백(1)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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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*달의정원* at 2006/08/19 22:18

제목 : 폴오빠에게서 받아온!
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-그런가요?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? -제가 좋아하는 폭신 폴오빠에게서요~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 -재밌구 음음 포근하고 정말 친한 삼춘 같은 분 무지 좋아해요 -ㅁ- 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?......more

Commented by 외톨이혹성 at 2006/08/19 14:36
제 표정...너무 잘 아시는데요...요즘은 신경써서 길에 다니면서 억지로라도 미소짓고 다니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..ㅎㅎ
Commented by 페이옌 at 2006/08/19 22:01
혹성/..그렇습니까? 흠흠. 바톤 가져가주세요[..]
Commented by Roland at 2006/08/19 22:31
링커 많아졌구먼
Commented by 페이옌 at 2006/08/19 22:47
아리마/받아가라 바톤-ㅅ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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