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8월 19일
오랜만에 바톤을 받아왔다아아아아아앙?[..]
사랑하는 이웃 바톤~♡
이라는데, 난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! 난 소중하니까! 하하하하하하하하
-석양을 향해 달린다
흠흠.
혹성님께 받아오긴 했는데, 이거이거 해도 넙죽 받아온게 은근히 부담이[..]
이라는데, 난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! 난 소중하니까! 하하하하하하하하
-석양을 향해 달린다
흠흠.
혹성님께 받아오긴 했는데, 이거이거 해도 넙죽 받아온게 은근히 부담이[..]
- 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
감사합니다. 바톤주신 '외톨이혹성' 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. 알흠다운 밤이에요. 알라뷰 쏘 마취! -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?
'외톨이혹성'님께 받아왔습니다. -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
글을 재밌게 잘 쓰시는 분. 좋고 싫은 것도 분명해 보이시고.. 뭐, 그렇네요. - 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?
아담한 체구에 무표정한 얼굴이 떠올랐어요![..] .. 개인적인 상상이니까요. 최근엔 피곤함이 묻어나는 표정이 아닐까 합니다. - 남자입니까? 여자입니까?
여자입니다. - 예상되는 체형은?
M사이즈 추리닝이 잘 맞는다고 하셨어요[..] 그러므로 체형은 M![..] - 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?
맛깔나게 글쓰기... 라고 생각하는데... -먼산 - 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?
책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요. 빵 만드시는 것도 좋아하시나?[..] - 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?
'그 분만의' 라고 할 순 없지만. 제 인간관계 안에선 '유일하게' 운전을 무서워하지 않으시는 여자분... 인듯(그렇게보여요) - 그분을 좋아하십니까?
....네?[...] 좋고 싫고가 성립될 만큼 아는 분이 아니에요. 하지만 글들을 읽어보면 제가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들에 해당하는 분 같진 않아요. - 얼만큼??
..... 저기요? - 그분의 하루 변 배출량은 얼마나 될까요?
..... 몰카부터 설치해볼까요?[..] 건강에 지장없는 만큼은 되시길[..] - 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?
잘 내신답니다.[..] - 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??
연애는 어디가고..-갸웃 어쨌거나 '사회적 선의'에서 독신을 지향하는 저로선 감사해할겁니다. 잇힝. '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드릴게요' 라고 한 다음, 사회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로 꼬질함을 유지하게끔 한다던가 할지도[..] - 이 문답을 가져가실 분 30명을 적어주세요.
음음. 방문객 중에 내 링커들(혹성님 포함 ㄱ-). 부담시러워서 못하겠다면 현금 5만원을 입금하던가![..]
# by | 2006/08/19 00:27 | 일반 싸가지 | 트랙백(1)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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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폴오빠에게서 받아온!
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-그런가요?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? -제가 좋아하는 폭신 폴오빠에게서요~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 -재밌구 음음 포근하고 정말 친한 삼춘 같은 분 무지 좋아해요 -ㅁ- 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?......more